설계·적산·감리 범위를 확정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한 뒤 계약이행보증을 확인합니다. 소비자가 안전거래용 예치 구조에 공사비를 예치하면, 자재가 확정되는 시점부터 자재비와 공정대금을 단계적으로 집행합니다.
보증과 지급 시점을 분리해 소비자와 시공업체 모두가 확인 가능한 거래 기록을 남깁니다.
도면·사양·공사범위 확정
물량·자재·예상 공사비 산출
점검 공정과 역할을 계약 전에 명확화
비교견적 후 표준계약 체결
보증보험사 증권 발행 확인
소비자 50% · 시공업체 50% 분담 구조
안전거래용 외부 에스크로·예치 구조에 공사비 확보
자재 확정 시 집행 시작 → 공급사 직접 지급 → 공정 승인 후 시공비 지급
최종 검수 후 하자이행보증증권 발행 확인 → 잔금 지급
소비자가 공사비를 예치하더라도 실제 집행은 자재와 공정이 확인될 때마다 단계적으로 진행됩니다.
두 보증은 보호하는 시점이 다르므로 각각 필요한 시점에 발행·확인합니다.
시공업체 선정과 계약 후 보증보험사의 계약이행보증증권을 확인하고 공사를 시작합니다.
계약 시 하자보증 발행 조건을 정하고, 준공·최종검수 단계에서 실제 증권 발행을 확인합니다.
소비자가 이미 예치한 공사비 범위에서 적산·설계 결과로 확정된 자재비만 승인해 자재 공급업체에 직접 지급합니다.
현재는 웹 프로토타입이며, 실제 서비스 단계에서는 제휴 보증보험사·PG·금융기관의 상품과 약관에 맞춰 증권 발행 및 예치·정산 구조를 연결합니다.
1차 홈페이지 시안입니다. 실제 접수 DB는 다음 단계에서 연결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을 스캔하면
다건축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다건축.com